더운게 좋아, 추운게 좋아?
난 더운게 늠후 좋아
by 지루박 | 2006/05/19 00:09 | 달려라 일기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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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꿈의대화 at 2006/05/19 00:12
난 더운게 늠후 시로
Commented by rabbit153 at 2006/05/19 00:28
더우면 추운게 좋고요, 추우면 더운게 좋아요 'ㅅ'
Commented by PETER at 2006/05/19 00:29
전 옛날엔 더운게 시렀는데
요샌 더운게 더 좋아요..
뜨거운것이조하효
Commented by 아임낫네티즌 at 2006/05/19 02:27
개인적으로...겨울최~~~~~~~~~~~~~~~~~~~~~~~~~~~`고~~~~~~~~~~~~~~~~~~~~~~~~!! 입니다..쩝
Commented by 홍단 at 2006/05/19 04:50
더운날 만세만세
Commented by 피피 at 2006/05/19 08:14
아...둘다 별로 지만, 저는 더운게 좀 더 힘들어요.
아마도 내 몸을 둘러싼 지방 때문일꺼엠~~~ ^^
Commented by 비리 at 2006/05/19 08:35
추위를 많이타서..에어컨 바람에도 참 힘들어요ㅠㅅㅠ
그냥 따듯한 5월날씨가 좋아..
Commented by marlowe at 2006/05/19 09:14
요즘도 잠잘 때는 내복을 입고 잡니다.
일교차가 너무 심해서요.
Commented by 석양무사 at 2006/05/19 09:17
이해가 안되지만.... 하하하하
Commented by punctual at 2006/05/19 10:32
추운게 좋아요.

날벌레와 꽃가루 싫어요...ㅠ..ㅠ
Commented by Eternity at 2006/05/19 10:38
정말 10여년만에 보는 추억의 복고 개그 ~ ♬

다시보니 참 반갑네요 ㅋ

저는 추운게 좋아요...엄청 추워서 온 세상이 꽁꽁 얼었으면 좋겠어요 ~: )
Commented by 푸무클 at 2006/05/19 12:37
풉... 갑자기 생각난 게 있는데..
전에 같이 일하던 동료하나가 제가 겨울에 "추워~~" 그러면... 꼭 옆에 와서는 하는 말이..
"추울 땐 추어탕....."
썰렁한 농담 땜에 늘 더 추웠던 기억이..- ㅁ -;;
Commented by 조나쓰 at 2006/05/19 13:06
저는 땀이 많아서 더운 건 싫어요....
그래서, 이런 썰렁한 농담에는 늠후 감사할 따름입니다..ㅡㅡ;;
(추저워...는 본고장에서는 추저버... 순경음 비읍 발음이 살아오는 경우가 많습져~^^*)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6/05/19 14:12
꿈의대화님/ 전 추운게 늠후늠후 시로요.

rabbit153님/ 전 일편단심 추위가 싫어.

PETER님/ 끈적거리고 흐늘흐늘한 여름이 너무 좋아요. 볼거리도 많아져서 엔돌핀도 뿅뿅뿅!

아임낫네티즌님/ 겨울은 말 그대로 덜덜덜. 도저히 밖을 나다닐 수가 없어요. 웅크리다보면 목도 뻐근해지고.

홍단님/ 만세만세. 더위 만세!

피피님/ 저도 지방은 만만찮아요.(한곳에 집중되긴 했지만) 그래도 더운게 좋아요.
홍단님 다음에 쌍피님께서 오시다니...^^

비리님/ 에어콘 바람엔 견딜수가 없어요. 그래서 저희 집엔 에어콘도 없어요.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6/05/19 14:13
marlowe님/ 저도 요즘 아침에 일어나면 추워서 실내에서도 오전 내내 자켓을 입고 근무합니다. 아직까진 아침, 저녁으로 춥군요.

석양무사님/ 저도 하하하. 더운 여름, 분명히 좋은데... 긁적.

punctual님/ 저도 벌레 때문에 살짝 싫긴 하지만 그래도 여름 승!
아, 여기 원주의 야간 곤충 습격은 정말 대단합니다. 별의별 벌레들을 다봤네요.

Eternity님/ 말장난의 원조격인 어린이 개그. 온세상이 꽁꽁 얼면 전 그냥 집안에서 동굴생활하는 구석기인으로 살 겁니다.

푸무클님/ 그럴땐 ‘아이 썰렁해’라고 쿠사리를 주고 나서 ‘설렁탕이나 먹으러가자.’라고 응수를... 죄송.

조나쓰님/ 추위파들이 더위파들의 세력을 압도하는군요.
추저버라고 쓸까하다가 이해불가 사태를 두려워했더니 어정쩡하게 되어버렸어요.
출장 잘 다녀오세요.
Commented by 마쉬멜로우 at 2006/05/19 14:33
전 더러운 것도 추저븐 것도 싫습니다. (깔끔하다는게 아니라 걍 추위도 더위도 싫습니다. =.=)
Commented by 지연 at 2006/05/19 14:49
전,,,추위보단 그래도 더운게 그나마 낫습니다. 추위에 너무 약한체질이라서..ㅠㅠ
한여름에 수박먹으면서 입술 파래지며 덜덜 떨면서 먹는저를 보고 우리아빤 저제일 한심하게 쳐다보시죠.
더우면 벗으면 그만인데^^;;
추운건 아무리 입어도 춥더라구요..ㅜㅜ
Commented by 언더바 at 2006/05/19 17:42
푸훗..홍단 다음에 쌍피 ㅡ.ㅡ

아침에 비맞고 출근해서 여즉 무릎에 담요 덮고 있습니다..
더위파 인간들이 적응안되는 시선 보내는거 팍 무시하고 ^
난두 추위파!!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6/05/20 12:57
마쉬멜로우님/ 봄, 가을이 좋긴 좋죠... 볼거리가 많은 여름만 못하지만..^^

지연님/ 더위파 일명 추가! 추워서 아무리 껴입어도 방어가 안되는 얼굴이며 또 뒤뚱거리는 몸이며, 흐옇게 일어나버리는 살갗이며... 여하튼 추운걸 떠나서라도 겨울은 불편한 계절이예요.

언더바님/ 저도 아직 옷이 세겹입니다. 따뜻한게 최고예요.
Commented by fish at 2006/05/20 16:00
따땃한게 좋아질수록 나이를 먹는거라든데... ^^
전 추운것도 더운거도 좋은데 습도많은게 젤로 싫어요. 끈적끈적!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6/05/21 14:11
전 습기가 많다던가 하는걸 잘 느끼질 못해서... 몸에 담이 그리 많은 편도 아니고.
예전에 여름에도 긴팔 샤쓰를 입고 다니는게 유행이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땐 저의 패션 전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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