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인사

새해가 3일이나 지났지만 별안간 새해인사. 그것이 지루박의 매력.
내일은 내일의 새해가 뜬다구.
by 지루박 | 2007/01/03 23:24 | 달려라 일기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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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starot at 2007/01/03 23:42
요즘 눈이 해태눈이라 쾌변이 순간 코시변(...)으로 보였습니다^^; 잘먹고 잘 싸는 것, 고것이 바로 건강의 결정적인 비결이죠^^(물론 잘 자는 것 역시:D) '잘 먹고 잘싸는'(笑) 건강한 2007년 되셨음 좋겠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찬별 at 2007/01/03 23:44
푸힝. 싱겁게 한 번 웃고 갑니다.
돼지바 대신 돈까쓰면 더욱 진한 황금색일 것 같은데효?
Commented by 꿈의대화 at 2007/01/04 01:31
헑;;
Commented by 리체 at 2007/01/04 01:38
아아, 신년 메시지도 진화해야죠.ㅋㅋㅋ
아, 무심코 클릭했다가 또 즐겁게 웃고 가요.
날짜 늦춰서 인사하기도 좋네요. 신선하고. -0-
복만이가 1일에 너무 바빴으니, 저는 한 2월쯤 인사 좀 시킬까 생각 중;;;
작년 한 해 지루박님 블로그에서 즐거운 글 많이 읽어서 너무 감사했어요.
올해도 종종 즐겁게 들렀다 가겠습니다.^^
Commented by 비리 at 2007/01/04 08:41
으하하^^ 즐거운 새해 인사입니다~ㅋ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alice at 2007/01/04 08:48
재밌네요~~
올 한해도 요렇게 재밌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복 많이 받으세요.. ^^
Commented by 하늘처럼™ at 2007/01/04 09:33
황금 돼지.. ㅎㅎ
복 많이 받으세요.. ^^
Commented by 아모이 at 2007/01/04 09:51
ㅎㅎㅎ리체님 덧글 읽다가 한번 더 웃네요.
바쁜 복만이 데려와 인사시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길!^^
Commented by 석양무사 at 2007/01/04 10:12
정확히는 돼지바를 먹고 피똥을 싸야......쿨럭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피피 at 2007/01/04 14:03
지루박님 새해 복 완전 많이 받으시고
돈도 많이 받으세요!! ^^
즐거운 일만 있는 한해 되시길~ ^^
Commented by marlowe at 2007/01/04 14:54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금가루를 뿌려 먹고 싶군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닥쓰 at 2007/01/04 22:46
왠지 딴지같지만

저는 황금색변의 실체가 과연 있는것인가가 궁금합니다.

티비등의 방송매체에는 당연히 출연이 금지니 모르겠고,

주위사람들에게 물어보기도 그렇거니와,

세상모든것의 사진이 다 올라오는 디씨에서도 '앗 이것이 황금똥이구나' 한적은 없거든요

황금변이 과연 있는것인지, 어느정도 색상을 띄어야 황금변인지

새삼 궁금해지는 밤입니다. 궁금한 정도가 거의 빨간당구공 세개의 비밀을 육박하고 있습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7/01/05 08:56
Astarot님/ 언제나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노친내한테 하는 인사 같지만 이것은 진심!

찬별님/ 처음에 펜을 들었을 때 삼겹살로 하려다가 돼지바가 직설적인 느낌이 강해서 돼지바로 했습니다. 돈까스가 더 좋네요. 헤헤.

꿈의대화님/ 새 앨범 기다리고 있습니다. 힘!

리체님/ 엊그제 봉만이도 소개받았는데 복만이까지... 고맙습니다.

비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alice님/ 복복복 많이 많이~

하늘처럼님/ 고마워요, 복 많이~

아모이님/ 훈남 복만이 만쉐!

석양무사님/ 봉만이 잘 데리고 있습니다.

피피님/ 고맙습니다. 복많이 받으세요.

marlowe님/ 금가루를 말씀하시니 모 위스키가 생각나서 입안에서 침이 360도 회전합니다. 작년에 marlowe님 덕에 댓글란이 풍성했습니다. 정말 고마워요.

닥쓰님/ 흐흫, 제 경우를 말씀드리면 장이 안좋은 편이라 평소 색이 그리 곱지 못한데 고급 요구르트를 꾸준히 먹어주면 정말 황금색으로 변합니다. 광채는 안나지만 왕자표 크레파스의 황토색 같은 밝은 똥색. 색구분에 관대해서 그런가...여하튼 표정까지 밝아지는 밝은 색이 나와요.^^

그러고 보니 지난 포스팅때 새해 인사를 했군요. 없는 복을 두 번씩이나 드리다니 전 이제 복 오링!
Commented at 2007/01/05 10: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7/01/05 14:37
언제나 힘이 나는 ***님의 덧글! 고마워요, 고마워.
선택의 시간을 좀 더 많이 갖는다는게 얼마나 부러운지. 진짜로.
Commented by PETER at 2007/01/05 20:28
쾌변을 코시변으로 봤습니다(__)
잘먹고 잘싸는거 자신있어요! :-)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7/01/06 20:44
글씨체가 초딩스러워서.... 건강이 최고!
Commented by sesism at 2007/01/12 15:05
글씨 정말 예쁘신데ㅠ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7/01/12 18:42
어른에게 글을 제출해야 될 때, 결혼식 축하봉투 쓸때 등등에선 어른 글씨가 역시 어울리더군요. 저 글씨로 '축 결혼, 누구' 라고 쓰면 조금 웃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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