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유리창


아직 운전석쪽만 닦았고, 조수석쪽은 생각날 때 닦을 예정.
by 지루박 | 2007/04/15 23:18 | 달려라 일기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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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하늘처럼™ at 2007/04/16 00:11
으.. 전 절대 못참아요..
Commented by 피피 at 2007/04/16 08:25
우헤헤~ 저도 차가지고 다닐때는 거의 안닦다가.
그걸 못참는 아빠가 손세차 안까지 싹하라고 돈 주실때만
낼름! 귀찮아요~ 하기 싫어욧~ !! ^^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7/04/16 10:00
하늘처럼님/ 저도 몇년전까진 부지런한 총각이었는데 왜 이렇게 망가졌는지...

피피님/ 저같으면 대강 닦고나서 그 돈으로 다른 것 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Layner at 2007/04/16 10:04
제 경우엔 TV화면이 그렇더라구요...
Commented by wafe at 2007/04/16 11:33
3년된 유리창이 잘 닦였다는게 더 신기합니다. 하하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7/04/16 11:38
Layner님/ 볼록 모니터 시절엔 컴퓨터도 그랬죠. 그러고보니 티비도 한번 닦아야 되겠군요. 닦은 기억이 없습니다.

wafe님/ 새까만게 묻어나오더군요. 휴지로 닦은거라 얼룩이 아직 있어서 나중에 유리창 청소용 스프레이 뿌리면서 한번 더 닦아야죠.
Commented by fish at 2007/04/17 00:22
하하하 웃다가 웃을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번뜩! ;;;
왠지 세차해야지 하면 비오고 황사불고 바쁘고... 하다보니..
Commented by 정시퇴근 at 2007/04/17 14:53
하하하하하하. 주말에 산뜻하게 실내 새차 하시면 더 기분이 좋아지실듯~ 합니다. ^^
Commented by 쏭★ at 2007/04/17 21:49
ㅋㅋ자동차유리에 아기발자국내기가 생각나네요.
드라이브 가고 싶덩 ㅠ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7/04/18 09:20
fish님/ 수돗가에 물 틀어 놓고 겉세차를 가끔씩 하는 편인데 안쪽은 해 본 일이 없습니다.... 쓰레기 정리 정도?

정시퇴근님/ 일주일에 두세번 비 온다는 예보가 많아서 결국 안할때가 많아요. 원래 오늘 비온다는 주간예보를 보고 주말에 안했는데 햇님이 방긋이라뉘. 대체 기상청의 수준은...

쏭님/ 20대는 대중교통이라구욧! 어허, 오랫만인걸요.
Commented by marlowe at 2007/04/19 13:04
마시다 남은 콜라를 분무기에 넣어 차 유리에 뿌리면, 비오는 날 유리에 물이 덜 묻는다더군요.
Commented by 쏭★ at 2007/04/19 21:37
와- marlowe님 완전 멋지다!!!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7/04/20 09:50
marlowe님/ 생활의 지혜, 담에 한번 꼭 해볼께요.

쏭님/ 내공이 육십갑자 정도 되는 대단한 분이시죠.
Commented by 조나쓰 at 2007/04/23 16:01
조수석 쪽은 조수석에 타는 사람에게 맡기셈...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7/04/24 00:30
조수가 요즘 말을 잘 안들어서....^^
Commented by 케로케로케로힘차게 at 2007/04/24 12:02
하하하..이래서 스쿠터가 쵝오라니께
화장하게 날개면 자동으로 맑아지는 유리
오랜만이죠?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7/04/25 14:50
어흑, 오랫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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