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 일본어 학습 (3)

재미없어도 대인배의 아량으로 용서해 주실꺼죠?
by 지루박 | 2007/06/11 23:21 | 억지로 학습 | 트랙백 | 덧글(26)
트랙백 주소 : http://xirupark.egloos.com/tb/158344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조나쓰 at 2007/06/11 23:40
재미있구마..^^
Commented by sugarcane at 2007/06/11 23:56
좋구마~ ^^
Commented by EYES at 2007/06/12 00:04
쿠쿠쿠... 마마네요... ^^
Commented by 햏리포타 at 2007/06/12 00:32
ㅋㅋㅋ 재밌어요~
Commented by 꿈의대화 at 2007/06/12 00:46
나도 도전해 보까...
Commented by Charlie at 2007/06/12 01:11
[응용] 사람이 되지 못한 호랑이는 '토라'졌습니다(...).
원래는 "빡이 '도라'버렸습니다."(...)라고 하려고 했습니다;;;
Commented by 비리 at 2007/06/12 09:04
타다이마.토라.쿠마. ^^)/벌써 3단어 외웠는걸요...핫핫~
여자곰인데 예쁘지 않네요;;ㅎ
Commented by 가우리한아 at 2007/06/12 13:38
빨딱빨딱(?)하던 애가 떨어져(?)버렸어요~ㄷㄷ
Commented by Meriel at 2007/06/12 16:36
아 너무 재밌습니다ㅠㅠ
이오공감에서 보이길래 낼름 들어왔다가, 다른 글들 보고
완전 재밌게 놀다가 낼름 링크해버렸습니다;ㅁ;
곧 퇴근 시간인데 재밌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보다가
일 마무리도 못하고ㅠㅠ 이거 너무하신거 아닙니까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ㅎㅎ 또 올께요!!
Commented by 지읒 at 2007/06/12 18:30
ㅇㅎㅎ 재밌게 보고 갑니다.
Commented by 정시퇴근 at 2007/06/12 19:25
토라와 쿠마~! 잘배웠습니다. ^^ 흐흐

곰을 쿠마라고 하는 구마이~~~ ^^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7/06/12 19:30
조나쓰님/ 에헤..고맙습니다... 그런데 미팅은 언제쯤..??

sugarcane님/ 에헤헤.

EYES님/ 히히, 언제 한국 오십니까?

햏리포터님/ 부끄부끄. ‘햏’리포터라니...하하.

꿈의대화님/ 적극 추천! 저보다 훨씬 잘 하실 듯. 하다보면 어느새 말장난에 익숙해져 사소한 단어에 골몰하는 안 좋은 현상이 생기기도 합니다.

Charlie님/ 토라졌습니다가 반응이 좋았어요.

비리님/ 할머니 웅녀에요. 젊은 여성의 몸은 그리기가 쑥스러워서...(이건 변명)

가우리한아님/ 마늘 후유증이라고나 할까...

Mariel님/무슨 5시도 전에 퇴근 준비를... 부럽습니다...감사하구요...

지읒님/ 감사합니다~

정시퇴근님/ 퇴근시간이 다가오니 정시퇴근님이 오시는구마...ㅎㅎ 철권에 나오는 곰이름이 쿠마라지요.
Commented by 밤의여왕 at 2007/06/12 21:14
몰래 스토킹 좀 했어요; 블로그 재밌네요 ㅎ
Commented by 델스 at 2007/06/12 22:13
와하하.. 그림 너무 귀여워욧~!!! ^ ^
하핫.. 전에 일본에서 티셔츠를 봤는데요..
'푸마'가 아닌 곰 그림자에 '쿠마' 써있었던 기억이..ㅋㅋㅋ
그림으로 보면 잼있는데.. 설명을 하니까 썰렁하네요.. ^ ^
Commented by Charlie at 2007/06/12 22:45
헉;;; 이전 시리즈에 토라가 있었군요;;;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7/06/13 11:28
밤의 여왕님/ 감사합니다. 종종 스토킹 좀 해줘요.

델스님/ 저 그 티셔츠 알아요. 직접 파는 것 본 적도 있고 인터넷에서 이미지로도 많이 봤어요.

Charlie님/ 대단하신 찰리님. 저의 고품격 유머 수준과 어깨를 나란히 하셨습니다. ^^
Commented by 비에로 at 2007/06/13 20:00
크크크크 ^o^b 원츄~!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7/06/14 10:05
아이원츄! 러버맨!^^
Commented by 디케이 at 2007/06/14 17:06
정말 오랫만이에요. ^^/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7/06/14 18:06
밸리에 디케이님 글이 검색안되던데 포스팅을 계속 하셨네요. 자전거 전국일주하러 가신줄 알았습니다.
여하튼 반갑습니다. 얼굴 좋아지셨네요. 간지가 철처러철철.
Commented by 디케이 at 2007/06/14 18:23
그게, 탈퇴하고 재가입해서 스킨 만들다가 고생을 좀 했었습니다. ^^
제 블로그 링크는 글씨가 흰색으로 되어 있어서 안보입니다. 죄송, 잘 찾아보세요.. -_-;;
Commented by 꿈의대화 at 2007/06/15 03:40
아니아니...제가 도전해 보고 싶었던 건 쑥과 마늘을 먹는 거였습니닷;;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7/06/15 22:36
그 말씀이셨군요...띠용~
Commented by 제절초 at 2007/06/15 23:44
푸핫 지루박님 이러시면 '곰'란 합니다.(웃음)
Commented by pinkneko at 2007/06/16 21:35
크하하 재밌게 봤네요.
봤구마 하려다가 민망해서 그냥 표현만 갑니다.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7/06/17 21:34
제절초님/ 아하...

pinkneko님/ 흐, 고맙습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