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타짜장


더러븐걸 떠나서
기계면이 더 가늘고 쫄깃하다.
by 지루박 | 2007/07/28 00:38 | 달려라 일기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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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로토 at 2007/07/28 01:36
동명의 라면이 생각나는군요...
Commented by 정시퇴근 at 2007/07/28 01:46
허허걱!!! 그렇군요~! 차라리 기계면이 더 믿음이..--;;

근데..요즘은 중국음식에 잘 손이 안갑니다.

얼마전에 아는 분이 냉면먹다가 썩은 계란을 씹은걸 봤거든요..-_-;;
Commented by 조나쓰 at 2007/07/28 06:54
혹시 중국집에서 써비스로 썩은 오리알 올려준 거 아닐까요....ㅡㅡ;;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7/07/28 09:57
디케이님/ 아니, 이 덧글은 염장 덧글이 아니옵니까..
저희집 마님은 제가 인스턴트면 먹는 것 엄청 태클 걸어서 너무나 부러운 광경입니다.

로토님/ 수타면...첨 나왔을 때 정말 정말 대단한 라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 맛이 변하더군요. 입맛이 변한건가...

정시퇴근님/ 전 중국음식 킬러! 동네에 따라 막장 중국집들이 있긴합니다만 썩은 계란은 심했군요...;;

조나쓰님/ 정말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피딴... 저 그거 엄청 좋아합니다. 결혼식 부페 같은데서 발견하면 몇십개 퍼먹고 옵니다.
Commented by 몽당연필 at 2007/07/28 17:46
아하 !! 또 그렇게 생각하니깐............. ㅡ.ㅡ 손짜장에 그런 단점이 있었군요.. >ㅁ<
Commented by 아우라 at 2007/07/28 19:06
으윽...어제 외근나갔다가 수타면을 먹었는데요...ㅡ.ㅡ;;
(심각한 몽타쥬 오버랩 안시키셔도 됩니다.^^)
Commented by alice at 2007/07/28 20:03
울 회사 근처 중국집도 수타면인데..
면발 굵기가 거짓말 쫌 보태서 애기 손가락만하답니다. ㅋㅋ
Commented by 닥쓰 at 2007/07/29 01:21
국도따라 다니다보면 손짜장집이 10개 나올때 발짜장집도 하나씩 나온다고 하더군요 (...)
Commented by 황진 at 2007/07/30 01:29
전 손으로 뽑은 굵고 쫄깃한 수타 면발이 더 좋더군요^^
Commented by 압도대장 at 2007/07/30 08:39
압도대장 골프시작~!!! 조만간 필드에서 만나용~~~ ㅎㅎ
Commented by 쫑아 at 2007/07/30 09:33
잘 만들면 수타면이 맛있고,
기계면은 평범한 수준을 내주니 좋고. :)

제대로 만들지 못하면 수타면은... 못먹는거 됩니다. T_T
제대로 만들면 맛있어요 +_+
Commented by marlowe at 2007/07/30 09:36
손으로 뽑던 기계로 뽑던 간에 이상한 걸 넣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소다, 기타 첨가물 때문에 쫄깃한 경우가 많아서요.)
Commented by 맥스 at 2007/07/30 15:17
으윽, 이걸 보니... 짜장면이 너무너무 먹고 싶어졌습니다.
이번주에는 꼭 먹으러 가야겠어요. 으흐...
Commented by 지연 at 2007/07/31 00:33
전 여름에 물냉면 먹기 싫더라구요.
예전에 아주 예전에 저희 이모가 냉면집에서 냉면 시키고 나서 우연히 주방앞을 지나갔는데, 주방에서 일하시던 분이 덥다고.,,,얼음 동동 띄운 육수국물에 다 팔을 담그고 계시더랍니다..그래서 우리 이모는 그후로부터 물냉면 안드세요...
그래서 여름에 물냉면 보면 꼭 그 이야기가 기억이 납니다만...다 그러시겠습니까~~ 그냥 저도 땡길땐 먹긴 먹어요.
근데,,수타면도 여름엔 좀 금할 음식이 되어야 겠네요^^;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7/07/31 00:52
몽당연필님/ 예전부터 손짜장에 대한 지저분한 상상이 따라다녀서...

아우라님/수타면도 깨끗한 곳 많습니다..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심각한 몽타쥬는 잊기 힘들 것 같습니다..

alice님/ 굵은 면은 좀 퍼석해서 그게 싫어요... 요즘 다시 활기차게 블로깅 하시는군요. 좋습니다!

닥쓰님/ 푸하핫.... 비행소년 닥쓰님..

황진님/ 때와 땀이 오버랩되서 그게 싫어요... 깨끗한 곳이 더 많으니 안심하시고 드시길^^

압도대장/ 이 색희, 한판 붙자! 필드는 불가능이고.. 스크린 골프장에서!

쫑아님/ 역시 수타면 좋아하시는 분들이 더 많네요. 역시 음식은 손맛!

marlowe님/ 아, 그렇군요. 거기까진 생각 못해봤어요. 요즘 제면기가 사고 싶어 미치겠네요.. 면을 직접 뽑아서 먹고 싶은데 뭘 사야 될지...

맥스님/ 호..거기선 짜장면을 먹으려면 어디로 가야됩니까? 한국 음식점? 아님 중국음식점?

지연님/팔뚝으로 땀 닦아가며 면을 두드리고 뽑는 광경을 제법 본지라 여름엔 왠지 싫더군요. 냉면은 면발에 땟국물을 넣는다해도 전 먹을 겁니다. 넘흐 좋아해요~~
Commented by 맥스 at 2007/08/02 13:42
여기서 짜장면을 먹으려면... 한국인이 운영하는, 혹은 화교가 운영하는 중국집에 가야한답니다. ^^;
Commented by netphobia at 2007/08/03 00:58
전 수타면의 조금 울퉁불퉁하고 덜 균일한, 그래서 인간적인 그 면발을 너무 사랑합니다.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7/08/06 00:07
맥스님/ 짜장면 먹기가 힘들군요... 역시 중국음식은 한국에서 먹기가 젤로 편하군요. 한국식 중국요리이긴 합니다만..

netphobia님/ 땀 훔치면서 빚는거 한번 보고 난 이후론... 인간적인 것도 좋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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