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
2007년 8월 14일 오전 8시 46분.

하늘에선 아주 잔잔하게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했고
인터넷에선 대박난 영화 디워의 작품성과 흥행을 두고 별볼일 없는 논쟁이 계속되었고
탈레반은 2명의 한국인 여성 인질을 석방했고
한나라당 두 대통령 후보의 선거운동은 점점 막장스러워졌고
TV에선 양키스의 왕서방이 오리올즈의 타자들을 향해 공을 던지고 있었다.




This is Xirupark's Legend.

애써주신 분들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사랑하는 내 와입후 정말 고마워. 히히.
by 지루박 | 2007/08/15 23:51 | 달려라 일기 | 트랙백 | 덧글(64)
트랙백 주소 : http://xirupark.egloos.com/tb/161988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marlowe at 2007/08/15 23:53
축하드립니다.
새로운 생명의 앞날에 무지개가 놓여있기를!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7/08/15 23:56
ㅊㅋㅊㅋ :D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기를.
Commented by 사발대사 at 2007/08/15 23:58
아빠가 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너구리 at 2007/08/15 23:59
축하해요. 사랑 듬뿍 쏟으며 예쁘고 행복하게 잘키우세요. :)
Commented by AMAGIN at 2007/08/16 00:03
축하드립니다~건강하고,예쁘게 잘 자라길 빕니다. 행복하시겠어요, 지루박님.^^
Commented by breeze at 2007/08/16 00:16
어머나. 축하드려요~~ ^^ 와입후님 몸조리 잘 도와주시구요. 앞으로 포토로그의 업데이트를 기대하겠습니다~ ^^
Commented by 꿈의대화 at 2007/08/16 00:21
헑;;

어느새!!

저는 아직 임신하신 줄도 모르고 있었잖아요~!! >.<

너무너무 축하 드립니다...

아...

감동의 눈물이 이 밤중에...ㅜ.ㅜ
Commented by A-Typical at 2007/08/16 00:21
경축!
Commented by 꿈의대화 at 2007/08/16 00:22
저는 그 시간에 자고 있었어요!! 헤헤 ^^
Commented by jules at 2007/08/16 00:22
축하,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말쓰걸 at 2007/08/16 00:42
아, 너무 너무 축하드려요. 눈물 찔끔.
Commented by 백영 at 2007/08/16 02:39
어머..... ㅠㅠ 정말로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려요!!!!!
너무 이쁘고 귀여운 아가네요♡
Commented by 나무피리 at 2007/08/16 05:53
흔적은 자주 남기지 않지만 이번만큼은 흔적을 안 남길 수 없겠는걸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_^ 이쁜 아기 사진이 정말 뭉클하게 다가와요..
Commented at 2007/08/16 07: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구름아저씨 at 2007/08/16 08:29
아따...ㅎㅎㅎ
지루박님의 2세가 드뎌. ^__^

고생하신 분과 지루박님께 축하를 듬뿍 드립니다.
씻기고 며칠지나면 아주 예쁜 아가로 돌아올겝니다.
제 아내도 첨 빈이 보자마자 '뭐 이리 못생겼남, 큰일났네' 라고 했었는데.. ^^
Commented by cynie at 2007/08/16 08:34
새로운 챕터로 접어드셨네요. 지루박 주니어, 축하해요! :)
Commented by 비리 at 2007/08/16 08:36
축하드려요>_<와~
이제 지루박 시즌2 막 요래~ㅎㅎ
사진 자주자주 찍어보여주세요`~`
Commented by alice at 2007/08/16 08:48
축하드립니다.
애기 보시느라 바쁘겠지만 포스팅도 많이~~~ ^^
Commented by 우유차 at 2007/08/16 08:56
세상에서 가장 큰 보석이 내려왔네요. 지난 번에는 너무 안타까웠어서 걱정 많이 하면서도 혹시 부정탈까봐 말씀도 못 드렸는데 정말로정말로, 정말로정말로 축하드려요. 제가 막 눈물이 나네요. 온 집안의 아기화, 기대하겠습니다. ^^
Commented by 토끼 at 2007/08/16 09:07
어머. 너무누무 축하드려요!!! 행복하세요 지루박님!!!!! :) 아가야 건강하거라~ 산모님도 건강하시구요 :)
Commented by 마쉬멜로우 at 2007/08/16 09:08
^^
정말이지, 축하드립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앞으로 아기 이야기 까지 추가된 글들 기대 하겠습니다.
Commented by kyle at 2007/08/16 09:25
애기가 참말로(왜 갑자기 참말이!!) 예쁩니다!
건강하고 착하고, 예쁘고 똑똑하게 무럭무럭 자라나길 기도할게요.
남의 집 아가가 이렇게 예쁘다니 ~_~
Commented by 이중인격 at 2007/08/16 09:25
우와앙~ 정말 축하드려요!

지루박 시즌2라....아하하~
그럼 시즌1을 총정리해주셔야 하는 거 아닌가?
Commented by 끄루또이 at 2007/08/16 09:33
축하드립니다~! 제 아이는 1년전 오늘 태어났네요. 그때 느낌이 새록새록 기억납니다. 아이가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길 바라겠습니다.
Commented by 앙녀 at 2007/08/16 09:38
아!! 쥬니어군요. 축하드려요.
신기한건 애기들얼굴은 왜 다 똑같을까요?
산모님도 애기님도 모두 건강하세요.
지루박님 많이 도와주시고요.
Commented by 리체 at 2007/08/16 09:53
우와, 귀여워><
축하드립니다. 누굴 닮았을지는 앞으로 좀더 시간이 지나봐야겠네요?
우짜든둥 가장 수고하신 와입후님께 더 잘해드려야겠어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Layner at 2007/08/16 10:06
와우~ 아버지가 되신 걸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고, 항상 행복한 가정되시기 바랍니다. :)
Commented by 조나쓰 at 2007/08/16 10:14
기필코 해내셨군요..
축하, 축하에, 다시 또 축하입니다요..^^*
Commented by 레인블루 at 2007/08/16 10:54
어이쿠 축하드립니다. 건강해보이고, 예쁘네요. ^^
Commented by 일마레 at 2007/08/16 14:33
늘 몰래 다녀가는 팬이지만 이번엔 꼭 축하드리고 싶네요.
너무 너무 축하드립니다.
산모나 지루박님 이제 아이까지 가족 모두 앞으로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만 바랍니다.
Commented by 윤군 at 2007/08/16 16:15
아이가 너무 사랑스러워요. 밝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응원할게요!! 으쌰!! 으쌰!!
Commented by sesism at 2007/08/16 16:48
아, 너무 조그맣고 예뻐요 +_+ 저 주먹쥔 것 좀 봐 ㅋㅋ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게 자라길 ^^
Commented by 1mokiss at 2007/08/16 17:04
축하합니다. 건강히 키우시길-
Commented by 서비나라 at 2007/08/16 17:06
축하합니다. 화목한 가정, 재미있는 블로깅 기대하겠습니다.
Commented by 로토 at 2007/08/16 17:59
와우,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nipple at 2007/08/16 18:58
와후!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7/08/16 19:05
아아, 모두들 너무 감사합니다. 꾸벅꾸벅, 굽신굽신..

덕분에 블로그 이웃들의 이름들을 간만에 보게되어 더 기쁩니다.(계속 보고 계셨던거였군요. 감격!)
여하튼 고령의 노부부가 어렵게 출산을 해냈어요. 여러분들의 인사 소중히 기억하고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하하하..^^

제 올챙이들 아직 쓸만하군요. :D
Commented by GamerDash at 2007/08/16 20:45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피피 at 2007/08/16 20:51
아들인지 딸인지 왜 말씀 안해주세요!!!^^
완전 킹왕짱 축하드립니다.
애기가 너무 예쁘네요.
앞으로 건강하게 커나가길~ ^^
Commented by 맥스 at 2007/08/17 00:07
우와! 어제 안그래도 후배가 자기 삼촌 되었다고 그랬는데... 지루박님께서도 2세가 생기셨군요!
정말 축하합니다. 진짜 귀엽게 생겼네요. 특히 입술이... 꺄오!!!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7/08/17 00:59
왕창/ 아흐후, 고맙습니다. 사진의 워터마킹으론 son이라 새겼는데 아들이라는 뜻으로 새겼구요..(아힛) 입술은.. 두툼한 쪽이 양가에 다 있어서 긴장했는데 소식통에 의하면 오늘 가라앉아서 그냥 평범한 인물이 되었다네요... 흐흐.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아가의 얼굴... 열허분 고마워요!!
Commented by 피피 at 2007/08/17 08:37
켁! 사진에 아들이라고 ㅠㅠ 얼굴을 유심히 보느라......
글씨를.....ㅋㅋ
여튼 왕자님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7/08/17 15:39
^^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지름박 at 2007/08/17 16:50
예쁘네... 축하한다...^^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7/08/17 17:26
흐흐... 땡큐, 땡큐.
Commented by 아우라 at 2007/08/18 00:49
여행갔다와서 이제야 봅니다.
많이많이 축하합니다....
멋찐 놈으로 키우십시요...^^
Commented by 가루 at 2007/08/18 01:39
오오오.... 한주먹 하는데요?ㅎㅎ 축하해요 지루박님!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7/08/18 11:35
여행이라뉘 부럽습니다.. 아우라님, 가루님 고맙습니다.
Commented by 아모이 at 2007/08/18 16:48
와우! 넘넘 귀여워요.^^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땅콩 at 2007/08/18 20:57
축하드립니다. 신생아가 넘넘 이쁜데요!!! 건강하게 예쁘게 잘 자라기를 바래봅니다.
Commented by 신밧드 at 2007/08/18 23:09
아기 치고는 입술이 꽤 섹시하네요 ㅋㅋ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7/08/19 01:07
고맙습니다.
입술은 초음파 사진때부터 두툼했는데 5일째 되는 오늘 가서 보니, 그냥 정상 입술이 되었어요. 앵두같은 입술로..^^
Commented by 비에로 at 2007/08/19 09:56
축하드립니다!!!! 아이가 너무너무 귀엽네요. ^^
Commented by 닥쓰 at 2007/08/19 10:58
축하드립니다~~! 생일 안까먹겠네요 ^^
Commented by 지연 at 2007/08/19 16:50
어머나 어머나,,정말 축하드립니다. 득남 축하드립니다.
이 더운 여름에 산모분께서 너무 수고하셨네요.
앞으로 리틀지루박의 사진을 자주 공개해주세요.
제가 여기 생활 몇년동안 해보니..아이가 생기신분들은 거의 블로그가 유아일기가 되어버리더라구요^^

정말,,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류즈이 at 2007/08/19 22:04
축하드립니다. ^^
건강하게 자라길!
Commented by 아임낫네티즌 at 2007/08/20 02:34
아~꽤 오랫동안 눈팅으로만 지루박님 블로그를 훔쳐보고 잇었는데..한마디 안 할수가 없는 대사건이네요..^^ 너무 축하 드립니다. 그나저나 이 더위에 마눌님께서 상당히 고생하셨겠네요..^^ 부모의 고생을 알고 사는 인간으로 키워주세요~무지막지한 사랑으로...^^다시한번 추카추카~
Commented by 석양무사 at 2007/08/20 11:55
축하해요. 최고로~ ^^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7/08/20 15:41
비에로님. 닥쓰님, 지연님, 류즈이님, 아임낫네티즌님, 석양무사님/
으흐흑, 고맙습니다.
저도 육아블로그화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적당히 흥분하겠습니다! ^^*
Commented by okidoki at 2007/08/21 14:04
처음왔지만 축하해요
저도 조카가 막 생겨서 남일 같지 않네요~~~!!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7/08/21 21:36
고맙습니다. 그저 흐뭇하기만 하지요...^^
Commented by punctual at 2007/09/02 10:28
뒤늦게 축하드립니다.

인터넷이 불가능 했을때 (외국여행,,,)였으니 (늦게 축하하는 것) 용서해주실꺼죠?










진정한 부부, 가족은 어찌보면 지금부터 시작이십니다..^^ (경험담)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7/09/03 10:51
화이구... 용서는 무슨요...
여행사진은 올리시자자마 다 봤습니다. 잘 구경했구요, 고생 많이 하셨겠던데요.
제가 간 곳도 많아서 다시 보니 즐거웠어요.

설렁설렁 인생 살다가 애색희 나온 이후로 요즘 제대로 긴장타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7/09/04 00:41
올리시자자마 -> 올리시자마자
술김에 댓글 확인하다가 말이 이상해서 한참 본 후에 수정..이히히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