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 어택!


히사씨 부리입니다.

by 지루박 | 2007/11/22 22:57 | 달려라 일기 | 트랙백 | 덧글(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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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reeze at 2007/11/22 23:06
와. 오랜만이신데 여전하시네요. 반갑다는 뜻입니다. : )
Commented by 리체 at 2007/11/22 23:14
저도 히사시부리요~ㅎㅎ
종이 질이 좋아진 건가요, 아님 혹시 직접 타블렛으로 그리시기라도?ㅎㅎ
날이 계속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7/11/22 23:19
breeze님/ 반갑습니다~ 요즘 사무실 자리를 후진데로 또 옮기는 바람에 밤에만 잠시 들어올수 있어요.

리체님/ 포토샵, 마우스로 노가다했습니다.. 똥그라미가 잘 안그려지네요... 저번달에 목감기로 완전 캐고생...흐흣.
Commented by 로토 at 2007/11/23 07:08
오랜만입니다아~

하계동사셨군요. 의외로 근처에 계시네요.
Commented by 우유차 at 2007/11/23 08:30
여전하셔서 반가워요!! ^^
Commented by 비리 at 2007/11/23 08:41
정말 오랜만이시네요^^)/
Commented by alice at 2007/11/23 09:05
하계동이 추우면 상계동은.....
하하하.. 덩달아 썰렁해져요~~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7/11/23 09:15
로토님/ 사무실이 하계동이예요..아직은 무주택자.. 오랜만입니다아-

우유차님/ 방가방가!

비리님/ 헤에... 반가워요.

alice님/ 상계동은 추위와 더위를 상계하는 곳이라 언제나 온화한 날씨....쿨럭!
Commented by GamerDash at 2007/11/23 10:20
일때문에 곧잘 나가는 동네(하,중,상계)에서 일하시네요 ^.^
Commented by 앙녀 at 2007/11/23 10:31
그럼 중계동은요?? 오랜만이에요.
Commented by punctual at 2007/11/23 11:54
의사샘 가운이 너무 짧아서 쌕쉬해요................


응?




반갑습니다..^^
Commented by purple at 2007/11/23 13:04
홋..노랑종이가;;
오랜만입니다^^;
Commented by 우유차 at 2007/11/23 14:38
지루박용 노란 종이 위원회 같은 거 결성해서 노란 종이 보이는대로 사드려야 하는 건 아닐까. (- -) 없어서 서운해요.
Commented by sesism at 2007/11/23 15:32
저는 매일 하계역에서 지하철을 탑니다. 제일 가까운 역이 하계와 상계거든요. 그런데 너무 추워요.
그나저나 지루박님이 비록 사무실이라도 그렇게 지척에 계신지 몰랐어요. 뭐 비록 같은 시간대에 머무는 건 아니겠지만서두요. 반가운 마음에 춤을 추어 춤을 추어
Commented by 찬별 at 2007/11/24 00:11
마우스로 그리니까 웬지 발로 한 듯한 터치가 인상적이에요 호호
Commented by 쏭★ at 2007/11/24 10:46
ㅋㅋㅋ하계동은 덜 추운건가요?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7/11/25 10:37
GamerDash님/ 근처에 오시면 술 한잔합시다!!

앙녀님/ 중계동은 ... 스포츠 중계의 열기가 뜨거운 곳이라.. 그리 추운 곳이 아니...(죄송)

punctual님/ 정말 그렇군요... 너무 짧아서 이발사 가운처럼 보이네요..^^

purple님/ 그러게요..종이가...^^

우유차님/ 종이가 있어도 스캐너를 서울로 가져오질 못해서 불편할 듯합니다..

sesism님/ 오~아침에 서로 엇갈리면서 얼굴을 봤을지도 모르겠군요! 춤을 추어 춤을 추어..

찬별님/마우스로 그리는 건 너무 힘들어요. 덜덜. 발로 한게 아니라 겨드랑이 털에 마우스를 매달아 그린 것...

쏭님/ 그럴리가요...^^
Commented by 똥사내 at 2007/11/25 10:54
손이 시러워요'ㄱ'
Commented by 정시퇴근 at 2007/11/26 16:55
하사씨부리군요. 하사 씨부리로 읽으면 큰일! 군인들에게 악감정이 전파~ -_-;;

간만에 컴백하셨습니다. 흐흐 자주 뵜으면 좋겠어요. 재미있는 글들 기대할께요. ^^
Commented by 푸무클 at 2007/11/26 19:42
ㅎㅎ.. 바쁘신가봐요.
하계동에서 6년간 살다가.. 올해 초에 그 동네를 떠났다지요~
그 동네 맛난 곳이나 어디 궁금한 곳 있으면 살짝 물어봐 주세요..ㅎㅎ
왠만한 곳은 다 알고 있....;;;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7/11/26 20:51
똥사내님/ 많이 추워졌어요. 이번주는 좀 낫네요.

정시퇴근님/ 하하..하사씨부리! :D 고맙습니다. 그간의 태만으로 조회수가 반절로 뚝 부러진 상황에서 찾아오시다니..흙...

푸무클님/ 아~ 하계동 사셨구나~ 사무실 있는 곳은 하계동중에서도 많이 삭막한 곳이에요. 서울온천 근처... 우와, 든든!
Commented by marlowe at 2007/11/26 23:15
저는 9월 중순부터 4월 초순까지 내복을 입고 다닙니다.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7/11/26 23:46
우왓, 저보다 한수 위!! 전 그것보단 내복입는 기간이 조금 짧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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