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왔어요


말랑말랑 톡톡튀는 Pal@Pop 중고CD 질렀음.

소아과 의사양반 약 한번 뿅가게 지어주는군. 하루종일 몽롱.
by 지루박 | 2008/03/17 23:43 | 달려라 일기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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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토끼 at 2008/03/17 23:58
훌쩍; 하시기에 노래듣고 눈물을 흘리시는줄 알았어요. 감상적이시다...라고 댓글 달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Commented by 우유차 at 2008/03/17 23:59
앗, 말랑한 노래 속에 살짝 아기 울음 소리를 숨기고 넘어가는 센스? ^^;
Commented by Novus at 2008/03/18 00:02
그러고보니 저도 곧 알레르기성 비염의 습격을 받겠군요.^^;;;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8/03/18 11:00
토끼님/ 감기가 들어서.. 지금은 말끔하게 나았어요.

우유차님/ 아기가 울어도 못들은 척 하는 불량아빠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Novus님/ 환절기엔 가족 전체가 폭포수 콧물로 쌩난리 입니다.
Commented by Eternity at 2008/03/19 13:16
저도 몸이 근질근질한게 봄이 왔나봐요~(샤워해야하나..)

정말 오랜만에 덧글 남기는데. 건강하시죠?^^;

(제가 덧글만 남기지 않을뿐 평소에도 맨날 맨날 보고 있었어염 ;;))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8/03/20 09:21
정말 언제 복귀하실 건지...빨리 와요.
Commented by sesism at 2008/03/20 16:57
소아과 의사가 지어준 약을 지루박님이 왜 드셨나요??
그리고 지루박님 꽃가루 알레르기 있으신가봐요. 여하튼 봄이 와서 정말정말 좋아요!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8/03/21 10:01
감기약 지어주는 정도는 내과나, 이비인후과나 소아과나 다 마찬가지라서 가까운 소아과가서 진료받았었습니다.
알러지 비염이 있어요. 봄이 되면 줄줄줄... 생각해보니 원주에 살땐 증세가 덜 심했던 것 같아요. 서울 더러운 공기와 관련이 있는듯... 저도 봄이 와서 넘흐 좋아요.
Commented by marlowe at 2008/03/21 13:25
오랫만입니다.
병원에서 아이들 주사맞는 건 차마 못 보겠어요.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8/03/21 16:56
내 새끼가 주사 맞는 건 보고 있는 나도 눈물이 글썽합니다.
남의 애들 주사 맞는 것 보는 것과는 도 다른 느낌이에요.
Commented by 정승룡 at 2008/03/22 08:42
코감기 약이 좀 센거 처방하면 몽롱하더라구요.
(군대 약은 다 극단적이라.)
Commented by punctual at 2008/03/22 14:17
감기 조심하세요~~~~~~~~~~~~(CF버젼)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8/03/23 17:23
정승룡님/ 며칠 안남으셨네요 ^^

punctual님/ 덕분에 이제 다 나았어요. 지난 주말에 화끈하게 약먹고 엄청 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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