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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니토드 (THEATER)
![]() ![]() ![]() 주말에 미용실에서 머리를 깎았는데 또 두피케어를 하라는 권유를 받고 왔다. 요즘 어느 미용실을 가도 언제나 듣는 이야기. 고맙긴 한데 이 소리 듣는 것도 이젠 죽이고 싶을 정도의 스트레스. 이게 왜 스위니토드의 감상문인지 나도 잘 모르겠다. 클로버필드 (THEATER) ![]() 녹음된 내 목소리는 언제 들어도 어색하고 재수없다.. 2기가 메모리 구입 후 디카로 동영상을 질리도록 찍고 있다. 캠코더 필요 없다고 계속 최면을 걸자… 캠코더 필요 없다고 계속 최면을 걸자… 캠코더 필요 없다고 계속 최면을 걸자… 캠코더 필요 없다고 계속 최면을 걸자… 이게 왜 클로버필드의 감상문인지 나도 잘 모르겠다. 가족의 탄생 (TV HD) ![]() 얼마 전에 술자리에서 벼락부자가 된 아는 사람한테 정말 진지한 이야기로 시중금리보다 조금 싼 이자로 얼마의 돈을 빌려달라고 했는데 일언지하에 거절당했다. 난 정말 진지하게 이야기 했는데 족구하지 마라는 이야기만 들었다. 도봉구에서 신씨 같은 10색희가 국회의원 당선이 되는 걸 보니 가족의 통 큰 결단이 없는 한 대한민국에서 내 집 얻기는 틀린 일 같다. 이게 왜 가족의 탄생 감상문인지 나도 잘 모르겠다. 사랑의 행로 (DVD) ![]() 원제가 ‘The Fabulous baker Boys’, 번역하면 ‘대단한 제빵업체 소년들’인데 원제보다 국내개봉명이 더 좋다. 하지만 ‘사랑의…’로 의역한 제목은 이제 그만 뽑았으면 좋겠다. ‘사랑의 레시피’같은 제목도 이게뭥미 했는데 원제를 능가하는 한글제목 중 하나라는 번역가들의 일치된 의견을 보자니 사람 취향이 이렇게 다르구나 싶다. 도봉김씨 취향보다 도봉신씨 취향이 더 많은 세상인데, 뭘. 사랑의 행로 감상문은 제대로 썼다. 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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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시가들었으니사과맛
4월25일,7월29일,8월31일 10,11월에 본 영화 잠수종과나비,유레루,록키,비겁한로버트포드의제시제임스암살,맘마미아,4개월3주그리고2일,바디오브라이즈,다즐링주식회사,스틸라이프.가난뱅이홈페이지가기 지루박의탐스런가슴털을세어보자꾸나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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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지르시면 됩니다. ..
by 지루박 at 11/17 전 극장에서 본 기억이 .. by 지루박 at 11/17 '전자인간 337'을 어쩌다.. by 1mokiss at 11/14 전 나머진 다 있는데 BD.. by GamerDash at 11/14 저도 왠만한 영화들은 DV.. by 지루박 at 11/13 저는 블루레이를 매장에.. by marlowe at 11/13 빨리, 무사히 배송되어.. by 지루박 at 11/13 전 그냥 국내가전사의 .. by 지루박 at 11/13 허공에 리모콘질에서 좀.. by 알바트로스K at 11/13 우왕 축하드립니다 플삼이!.. by 정시퇴근 at 11/13 드디어!! 행복한 생활 시.. by 지루박 at 11/10 유부남되고 첫 리플이라 .. by GamerDash at 11/10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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