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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오브 워(TV HD)
새장형님은 내 관점으로 ‘주연형 얼굴’이나 ‘액션배우형 얼굴’은 아닌데도 어느 영화에나 썩 잘 어울리는 역할을 해 낸다. 이 사람의 연기력은 영어 안 되는 내가 잘 느낄 수 없는 부분이지만 ‘억울하다, 어이없다’하는 표정 연기만큼은 일품이다. 원래 조금 억울하게 생긴 비쥬얼적 측면이 크다. 액션 영화라면 ‘척노리스’처럼 생긴 사람이 주연을 맡아야 된다고 생각하던 시절에 ‘콘에어’와 ‘더록’은 액션영화 주연배우에 대한 관념을 바꾸게 했다. ![]() 시켜만 주신다면 새장형님은 수퍼맨도 가능합니다. 스트로베리쇼트케잌(DVD) ![]() 생각보다 조금 야시꾸리한 장면들이 나와서, 더 좋았다. 아마데우스(BD) 볼 때마다 다른 느낌을 갖게 하는 영화. 모짜르트의 전기가 아니라 살리에리의 개인 비극사. 2046(DVD) 왕가위 영화는 너무 어렵다. 이 양반의 영화를 이해하려면 어떤 접점이 있어야 하는 걸까. ‘아비정전’ 이래 ‘시간’이 어쩌구 하는 이 양반의 일관된 관념과 고민을 하루하루 밥 벌어 먹고 살기 급급한 평균수준 이하의 회사원은 이해 할 수가 없다. 노잉(THEATER) ![]() 난 미래의 위기상황에서 지구를 구해낼 인류의 희망은 오늘도 나비에 심취해 아파트 놀이터를 침 흘리며 뛰어다니는 박지성 어린이라고 믿고 싶다. 네오는 박지성이네요. 또잉~~ 악마의 씨(DVD) ![]() 캐리비안의 해적(BD) 능글 맞고 건들건들한 이 괴팍한 해적 이미지를 창조해 낸 조니뎁에게 박수. 어쩌면 유치할 수도 있는 이런 스토리를 성인취향의 활기찬 모험물로 만든 감독의 연출력에도 박수. 이 3부작은 내가 가장 편하고 즐겁게 볼 수 있는 시리즈물이다. 3편이 후지다고 해서 여지껏 안보다가 이제서야 봤는데, 오잉, 괜찮던데? 긴 영화 한편의 끝자락이 조금 허전했다고 치면 매우 훌륭한 시리즈. 그나저나 예쁜 아가씨들 천국이라는 캐리비안 베이엔 난 언제 한번 가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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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박은 왕저질변태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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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나온지는 꽤 됐을..
by 지루박 at 02:47 조지 클루니 감독의 영화 .. by punctual at 12/20 이예이~~~ by 지루박 at 12/19 지루박님, 스킨 1.0 편집.. by 빈틈씨 at 12/19 구글이 대단하다해도 그.. by 지루박 at 12/17 저 기계가 집에 있기 이전.. by 지루박 at 12/17 구글신은 대단합니다. by 로토 at 12/16 네스프레소 캡슐 좋아보.. by breeze at 12/16 전 OST를 아주 오래전에.. by 지루박 at 12/16 굿나잇 앤 굿럭 음악도 좋.. by Alcoholic at 12/16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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