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안될꺼야 아마
by 지루박 | 2009/06/19 23:46 | 달려라 일기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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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리체 at 2009/06/20 00:22
....삼자를 통한 지루박님 반성문인가요.
뭘 그렇게 마이 지르셨;
넘 오랜만에 댓글 남겨봅니다. 지루박님.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9/06/20 15:47
블로그하는게 점점 쉽지 않아지네요.
이것, 저것 지르다 보면 어느새 카드 청구서가 매수가 한장 더 늘어나지요...ㅠ.ㅠ
Commented by 너구리 at 2009/06/20 00:24
수심에 잠긴 꼬마 표정이 너무 진지해서... 풉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9/06/20 15:50
히히, 잘 계시죠?
수심에 잠긴 건 아닌듯 싶고..;; 뭐, 아직은 아무 생각없이 사는 녀석이라..^^
Commented by breeze at 2009/06/20 00:36
크게 한 건 하셨나봅니다..-_-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9/06/20 15:51
크다면 큰것도 있고, 작은 건 언제나 연타가 계속되고...^^
Commented by breeze at 2009/06/20 16:28
남의 집 앤줄 알았습니다. 헉... 정말 많이 컸네요. 그만큼 나도 늙었...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9/06/21 22:24
전 더 늙어버렸습니다...흙흙.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06/20 00:44
세상에 저렇게 많이 컸어요?! 물론 사진이라 더 커보이는 거겠지만... ^^
인생 뭐 있나요, 지르고 반성하고 지르고 반성하고의 반복 아니냐는..ㅎㅎㅎ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9/06/20 15:55
이제 딱 2달만 있으면 두돌이네요.
맞아요. 지르고 참회하고, 지르고 굶고....ㅋㅋㅋㅋ
Commented by 꿈의대화 at 2009/06/20 01:27
아니 이 꼬맹이가 벌써 저렇게 컸단 말인가요?! 시간이 벌써 그렇게 지나간 건가요?!

근데 나는 여전히 뭐 이래. 안될꺼야 아마. ㅜ.ㅜ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9/06/20 15:56
수료하셨으면서... 저야말로 여전히 뭐이래....
강동구민 단합회 한번 하셔야죠..?
Commented by 정시퇴근 at 2009/06/20 02:06
아우 엄청 크네요~ ^^ 애들 정말 쑥쑥 크는것 같습니다. 귀여워요 귀여워!!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9/06/20 15:57
원래 더 귀여운데 사진이 잘 못나와서..^^*
지우 미모도 여전하죠?
Commented by purple at 2009/06/20 11:40
아드님이 똘망하네요.
노란색 종이의 그림과 매치되기도 하고요. ㅎ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9/06/20 15:59
요즘엔 말도 꽤 하고, 표현 하는게 더 능숙해져서 재밌습니다...
Commented by 레블 at 2009/06/20 12:01
득남하셨다는 글 본게 엊그제 같은데, 정말 많이 컸네요. 와 귀엽습니다.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9/06/20 16:00
애들 크는것 금방이더군요. 1년전 디카 사진들 폴더 보다가 많이 놀랬습니다. 1년전에 겨우 이정도였나 하구요..ㅋㅋ
Commented by 지연 at 2009/06/20 12:40
그러게요. 득남하셨다는 글 본게 정말 엊그제였는데 저렇게 성장한 아드님이 있으시다니~~ 내아이 크는건 잘 모르겠는데 남의애는 정말 정말 빨리 자라는것같아요. 근데...맨날 뭘 그렇게 지르시는지^^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9/06/20 16:02
결혼으로 얻은 가장 큰 선물이고 낙이지요. 정작 마눌님하곤 어째 점점 황혼기로 접어드는듯..ㅋㅋ
있을때 빨리 빨리 질러야지요...아님 품절 되거든요...^^
Commented by sesism at 2009/06/24 16:10
지성아! 이제 축구하자!
아우 정말 많이 컸어요. 게다가 예쁘게 자라고 있네요 ^^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9/06/24 16:14
공놀이 쥐약인 개발(dog leg) 아빠보다 드리블을 훨씬 잘하네요...
Commented by 마쉬멜로우 at 2009/06/24 16:35
아니. 이 미남은 누굽니까! +_+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9/06/25 09:59
점점 총각이 되어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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