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사건 퍼레이드
어휴~ 이승연의 위안부 누드로 인해 게시판 마다 난리가 아냐.
이제 그녀가 DC의 필수요소로 등재되는 순간도 머지않았구나..라고 생각.
어제 그 난리법석들을 다룬 SBS TV연예와, 각 신문사의 기사들을 보았어.
그걸보면서 내린 결론은 성형 후유증이 심각하다!!!

연예인이라면..성형은 당연시 되는 편이고 굳이 '고백'이랄것도 없이 눈에 띄어.
이승연도 마찬가지. 데뷔이래 계속 작아지기만 하는 얼굴..드디어 무리가 왔어. 증거는...
말할때 입이 심하게 돌아가!

'당신...성형.. 야매로 한 것 아닌가요?'
'아..어젯밤 찬방바닥에서 잤더니 입이 돌아갔는가봐요..;;"

라고 발뺌을 할지도 몰라.
뭐..역시 그런건 그녀만의 문제. 내가 신경 쓸게 아냐.

몇가지 사건기사가 있어.

옹졸하고 쪼잔한 사건기사.
뭐..이런게 재밌잖아.

'장기판 안빌려준다' 폭행치사
부산 서부경찰서는 12일 장기판을 빌려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먹을 휘둘러 상대방을 숨지게한 혐의(상해치사)로 김모(62.무직.부산 서구 암남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낮 12시30분께 부산 서구 충무동 해안도로 공중화장실 앞에서 장기를 두고 있던 이모(76)씨에게 장기판을 빌려달라고 했으나 거절당하자 이씨를 폭행,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연합

화장실앞에서 장기를 두고 있는 사람에게 장기판을 빌려달라고 생때를 쓰는 영감. 욕심쟁이 영감이군...
그런데 62살의 노망든 영감의 강펀치에 76살 영감 억울한 케이오 패!
역시 이 사건도 국민건강문제가 결부.... 칼슘을 많이 먹고 뼈를 튼튼하게...

컴퓨터 부품 상습 절도 목사 영장
[YTN] 2004년 02월 13일 (금) 01:30 [박경석 기자]
청주 동부경찰서는 모텔에 투숙한 뒤 객실에 설치된 컴퓨터의 부품을 상습적으로 훔쳐온 혐의로 모 교회 목사 42살 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지난해 12월 22일 저녁 7시 반쯤 청주시 용암동의 한 모텔에 투숙한 뒤 객실에 설치된 컴퓨터의 중요 부품을 빼내 몰래 들고 나오는 등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10여차례에 걸쳐 8백만원 상당의 컴퓨터 부품을 훔쳐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씨는 경찰에서 ’집에 있는 컴퓨터를 업그레이드하기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목사 양반이 야동을 저장하다가 하드가 만땅이 된 모양이야... 그 심정 이해해..
by 지루박 | 2004/02/13 20:15 | 어이쿠 신문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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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브라브라 at 2004/02/13 21:19
짜르방은 필수, 그림일기를 재미있게 봐왔는데 안올라오는게
종이가 엔꼬?
Commented by 쏭★ at 2004/02/13 21:19
진짜...이승연은 제가 제일 좋아하던 배우였는데..
제작년부터 이상해졌어요...볼도 쳐지구...코도 찡끗 거리고..엥이-
에잇....ㅠ_ㅠ
Commented by purple at 2004/02/13 23:56
노란종이 다 쓰셨어요? 맘 같아서 사드리고 싶은...
확깨는 지루박님^^; 속시원하네요...ㅋㅋ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4/02/14 17:11
브라브라// 전화로 얘기했으니 생략! 쏭★ 님// 이승연을 좋아하셨군요. 예전엔 예뻤죠. <우리들의 천국>나올때만.... purple 님 // 노랑종이가 지금 열장정도 남았네요. 사주신다면 고맙죠. 굳이 마다 안합니다. 으하핳
Commented by whoareyou at 2004/02/14 18:09
난 이승연이 그렇게 생각이 짧은 사람인지 몰랐소.
학교에서 학생들도 가르치는것 같았는데..
맘상했습니다..
Commented by nipple at 2004/02/14 18:54
저런.....정말 억울하다 못해 실소할 일들이에요. -_-;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4/02/15 15:05
여하튼 이승연의 이번 관심끌기 작전은 완전 실패로 돌아간것 같아요. 인생그로키 상태까지 가버렸으니.. 스을슬 측은한 맘이 들기 시작합니다. // 그러게요 세상에 재밌는 일들이 많아요..
Commented by 지연 at 2004/02/17 00:36
이번 문제는,,정말, 할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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