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의 전당 이글루스 피플..... 시골 초등학교 야구부 소년에게 멀게만 보이는 메이저 리그의 마운드. 홀어머니의 뒷바라지속에서 미국진출에 성공한 루키가 어느날 받은 제의. ' 헤이맨~ 내일 게임의 선발은 자네야. 이발소에서 몸 좀 풀어두게.' 드디어 메이저리그 등판의 꿈이 이루어진 것입니까? 어머니.......하고 울면서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 이글루스 피플의 영광은 이런 느낌입니다. 하지만 '얼씨구나 OK'는 아니었어요. '헤이맨~ 하지만 자네... 그 검은 가면은 좀 벗어줘야 겠네. 야구는 프로레슬링이 아니니깐. 베이비.' 메이저리그 등판 만큼이나 소중하게 생각했던 검은 가면... 고뇌는 있었지만.. 결정해버립니다. '네, 등판하겠어yo~ 가면 따위...과감히 벗죠. 영턱스도 벗는 마당에...' 아...시원한 기분 소음인 B형 총각이 짝사랑 그녀에게 '당신을 사랑합니다.'라고 말해버린 기분 이랄까. 메이저리그 등판을 앞둔 루키는 무척 긴장. 전광판엔 뽀사시 피부의 '7년전의 증명사진' 이 선수... 조금 비겁하군요. 여하튼 1구 1구 최선을 다해 던져! 관중들의 환호, 하지만 왠지 이상한 기운을 느끼는 루키선수. '음..감독님...... 오늘 관중들이 많이 안온 것 같은데요...' '당연하지. 휴가철이니깐.' !!!!!!!!!!!!!!!!!!!!!!!!!!!!!!!!!!! 휴가철의 이글루스 피플은 너무 손해 보는 느낌이 나는 군요. 한달동안 계속 저자리에 있었으믄 좋겠네....히힛. 여러분 덕분에 영광을 누리게됐네요. 늠후늠후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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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시가들었으니사과맛
4월25일,7월29일,8월31일 10,11월에 본 영화 잠수종과나비,유레루,록키,비겁한로버트포드의제시제임스암살,맘마미아,4개월3주그리고2일,바디오브라이즈,다즐링주식회사,스틸라이프.가난뱅이홈페이지가기 지루박의탐스런가슴털을세어보자꾸나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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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지르시면 됩니다. ..
by 지루박 at 11/17 전 극장에서 본 기억이 .. by 지루박 at 11/17 '전자인간 337'을 어쩌다.. by 1mokiss at 11/14 전 나머진 다 있는데 BD.. by GamerDash at 11/14 저도 왠만한 영화들은 DV.. by 지루박 at 11/13 저는 블루레이를 매장에.. by marlowe at 11/13 빨리, 무사히 배송되어.. by 지루박 at 11/13 전 그냥 국내가전사의 .. by 지루박 at 11/13 허공에 리모콘질에서 좀.. by 알바트로스K at 11/13 우왕 축하드립니다 플삼이!.. by 정시퇴근 at 11/13 드디어!! 행복한 생활 시.. by 지루박 at 11/10 유부남되고 첫 리플이라 .. by GamerDash at 11/10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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