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침대 지루박
그림을 올리기 귀찮을 때 기사보며 말장난이나 하자고 만든 메뉴가 ‘어이쿠 신문’이란 카테고리.
‘발정난 사내의 엽기행각, 쇠고랑’류의 기사는 씁쓸한 현실이긴 해도 얼린 빠빠오같은 상큼한 재미가 있거든요.

오늘은 상당히 에로틱한 기사.
(지금부터 저의 포스팅에 대해서는 절대로 충격을 받아서는 안되는거져!)


"에로가수의 노골송을 아세요?"

최근 유머사이트를 비롯한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 ‘노골송’이라는 제목의 사진과 음악파일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인기리에 유포되고 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 전해지는 ‘노골송’은 한 음반업체에서 제작한 고속도로 휴게소용 앨범의 타이틀로 애로가수 정희라씨가 부른 곡들을 모아 놓은 것.

‘노골송’ 앨범은 주로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음반가게에서 팔리고 있는 가운데 이를 우연히 목격한 네티즌들은 재밌고 다소(?) 노골적인 ‘노골송’앨범을 사진과 함께 인터넷에 올려 특별한 홍보 없이도 입소문을 타 인기를 얻고 있다.

‘노골송’ 앨범에는 ‘미스리의 남자관계’, ‘비아그라 타령’, ‘꿀단지 세일’ 등 남녀의 성을 꾸밈없이 묘사한 노래들이 실려있고 그 중 ‘쏘세지송’이라는 노래는 음악파일과 가사가 인터넷에 올라와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야하지만 솔직담백하다”, “트로트와 애로틱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실제 ‘노골송’ 앨범은 지난해부터 제작돼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판매됐고 올해에는 4집까지 출시됐다. 또 이와 더불어 ‘에로송’ 앨범도 함께 발매되고 있다.

‘노골송’ 앨범을 제작한 S음반의 한모씨는 “주로 관광여행 할 때 많이들 사 가신다. 노래가 신나고 가사도 재밌고 하니까 피로도 풀리는 것 아니겠냐”며 “다 아는 말들이니까 웃고 즐기고 하는 거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앞으로도 이런 재밌는 노래들을 묶어 앨범을 계속 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지은 기자/eRunNews.com


'이런 뉴스'라는 생소한 이름의 인터넷 신문에서 나온 기사.
‘이런’을 ‘eRUN’으로 표기하고 ‘훌륭한 네이밍센쓰!’라면서 직원들끼리 잔치를 벌였을 것 같은 가냘픈 느낌의 신문사.
오우~ eRUN! 쟈앙난 꾸러기~신문!

.......

이런뉴스 기자분들, 힘내세요. 아직은 이런 기사 써야 되지만 언젠가는 당신들도 구찌핸드백 선물 받을 날이 있을 거예요.

제목은 ‘에로가수의 노골송을 아세요?’라고 ‘시건방 시비 종결사’를 활용했네요.
내용은 ‘음악활동에 애.로.가 많은 정희라의 노골송 재밌어요. 4집까지 나온 S음반사의 음반,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사보세요.’군요.
하지만 조금은 나약한 느낌이 드네요.
저 같으면 이런 식의 기사보단 과감하게 아래와 같이 써주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쏘세지송으로 안전운행과 피로회복 2마리 토끼.

지난해부터 고속도로 휴게소 등지에서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는 <노골쏭>의 제작사 S음반 한oo 대표(60). 자칫 방심하면 대형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장거리 운행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오로지 안전운행을 위한 음반제작에 외길인생을 걷고 있는 한대표의 노력이 올겨울 결실을 맺고 있다.

“친구의 죽음이 절 이 길로 인도했죠.”
지난 00년 막역지우였던 고교동기 김모씨의 고속도로 졸음운전사고가 그가 이 사업에 진출하는데 커다란 계기가 되었다는 한대표의 얼굴에선 집념의 흔적이 보인다.

김난영의 카페음악이후 대박음반이 없었던 고속도로 음반계에서 남녀간 성에 관한 이야기를 꾸밈없이 묘사한 ‘노골쏭’시리즈는 음반계의 불황을 타개할 효자상품. 일본의 유명 음반평론가 아다라시 다따무라(40)씨는 ‘노골쏭’음반에 대해 밀레니엄의 새로운 장르라 극찬하며 이 음악들에 대해 트로트와 에로틱을 접목한 ‘에로트’라고 명명하기도 했다.

고속도로 음반상들의 밀려드는 주문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는 한대표는 ..... 블라블라(부라부라.. 부라자부라자)...


뭐 이렇게 쓰겠어요.
이정도면 이태원제 A급 구찌핸드백 정도는 받을 수 있단 얘기죠.
한대표를 엄청 불쌍한 사람으로 가공해서 앵벌이 기사를 쓸수도 있겠네요.

노골쏭 목록. 멋지네.

그럼, 이쯤에서 에로쏭 명곡들을 들어봐야 되지만
요즘 논란이 되고 있는 법률 제 07233호 음악저작권에 대한 내용 때문에 불가!
사실은 원래 음악 올리는 법을 몰라서 법률시행과 무관하게 불가!

하지만 여러분들께 명곡을 들려주고 싶은 따뜻하고 가녀린 마음 때문에 검색을 통해 억지로 링크!(이런 식의 링크는 괜찮을지 모르겠네.)

명곡 ‘물침대’ 들어보기
(출처: 성남시 아름산악회 네이버 카페. 이 노래 최고!! 사무실에 계신 분들도 집에 가서 꼭 들어봐요.랩부분이 압권!)
클릭!

‘에로송’과 ‘쏘세지타령’을 들을 수 있는 블로그(출처 : 네이버 블로그 카스티모니아)
클릭!

역시 이런 내용은 재밌긴 한데 최근 주위에서 오해를 너무 많이 하셔서
당분간 저질 포스팅은 자제, 연예인보다 유명한 블로거다운(피식) 품위유지기간을 가지렵니다.
by 지루박 | 2005/01/12 01:51 | 어이쿠 신문 | 트랙백 | 덧글(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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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ai-sy at 2005/01/12 07:54
1등이긴 한데... 어머머..^-^*;; 그치만 저두 이젠 술과 담배, 19금영화 앞에서 쫄지않는 '스무살'이니까 당당히 발자국 꾸욱 찍구가요!! 하핫;; ㅋ;
Commented by 이름쟁이™ at 2005/01/12 08:55
ㅋㅋㅋㅋ 어머낫! 야해요...
전에 기사는 봤는데 노래 들어보니 푸하핫~
노래가 너무 기발해요~
Commented by Eternity at 2005/01/12 09:43
웁스..ㅋㅋㅋ 부끄부끄 ㅋㅋ
Commented by 너구리 at 2005/01/12 10:08
허걱.. 아침에 사무실에서 아무 생각없이 클릭, 바로 이목 집중. 아저씨들, 열광하십니다그려..
Commented by 미냥 at 2005/01/12 10:27
크하하하하 너무 민망한 걸요 대단한 가사예요 정말
Commented by eunice at 2005/01/12 10:40
오래된 옛날 테이프인줄 알고 읽다보니.. 그게 아니었다는.. ㅇ.0
정말 대단해요~ ^^
Commented by 꿈의대화 at 2005/01/12 11:35
대한민국 트롯은 절대 하급장르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노래를 들으실때, 사용되는 반주를 잘 들어보세요. 상당한 경력과 내공이 아니면
들려줄수 없는 꿍짝포스를 들려주는 군요!

지금 알바하는 출판산데, 어차피 사무실에 저혼자 뿐이라...(잇힝)
음악과 함께 올려놓은 사진이 멋지네요. 역시, 저는 "하드코어"한 것보단
저렇게 "청초한 매력"이 숨쉬는 사진이 좋아요. (-_-;;)

제목만 봐도 부도덕의 포스가 흘러 넘치는군요!!
Commented by 피피 at 2005/01/12 14:52
점심시간의 졸음을 확 날려주는 노래군요!!
조금은 노골적인듯...크크~
회사 분들한테 링크 알려줬다가 이상한 사람 돼꾸만요~하하~^^
Commented by 접축불량 at 2005/01/12 16:51
젠장, 슬픕니다-_ㅠ 고속도로 휴게소를 드나들 때마다, 기웃기웃 거리며
관심을 표했지만[먼산] 차마 사지를 못했던 그 테이프군요..
친구놈들은, "넌 얼굴이 되니까 속아넘어갈거다"라며..=_=저를 부추겼지만,
저는 애써 그것을 부정하고 싶은지라, 항상 눈물을 머금고 돌아섰습니다.
맨 위에 덧글을 다신 "Dai-sy"님이, 얼마나 부러운 줄 몰라요!![억울!!]
아, 벌써 4집가수랩니까? [웃음] 저는 똑같은 앨범 포스터만 바꿔가며 참
오래 울궈먹는다,고 욕하곤 했었는데..[사지 못하는 울분을 담아;]
제가 몹쓸짓을 했나봐요. 음, 어머니를 잘 구슬려서 한 번 사 봐야 겠습..
Commented by 접축불량 at 2005/01/12 16:57
개인적으로 20대 후반의 삶을 영위하고 있는 저는요, [이 자식이 또;;]
"꿈의 대화"님처럼, 하드코어한 것 보다야, 청초한 매력을 품기며 아흣하는
그런 류가 좋드라구요. 점점 나이가 들다보니.. 휴..- _-)=3 저런 별 것 아닌
포즈에도 아흣해버리는 제가 무섭습니다. 으음, 위에 사진 조금만 더
미소를 지으며, 비록 뽕브라일지라도 강조해 준다면 더 고마웠을 텐데요..[임마;]
Commented by AMAGIN at 2005/01/12 18:58
아하하하! 뭐 이런 음악이 있으면 저런 음악도 있는 거 아니겠어요? 자켓의 누님 너무 멋져요;ㅂ;
p.s: 지루박님의 품위유지기간동안은 지루할 거 같아요.
Commented by Layner at 2005/01/12 20:48
품위유지기간...으론 안 보입니다. :D 저 기사처럼 포스팅을 하면 구찌 핸드백까진 아니더라도 덧글은 받을 수 있을까요...OTL
Commented by 채다인 at 2005/01/13 01:19
저거 시리즈로 있는 모양이더군요...
모 고속도로 휴게소의 화장실앞에 있는 매점에는 포스터도 붙여져 있다는...on_
Commented by 푸무클 at 2005/01/13 08:26
(품위 유지하시기엔 이미 늦었;; 소곤소곤)
Commented by fish at 2005/01/13 13:06
어머어머! 블로그앞에 미성년자 읽기불가! 라고 적어주세요~~~
히힛. 그리고 품위.... 없어진지 오래란 소리들이 들리는구만요.
Commented by 똥사마 at 2005/01/13 18:00
노골쏭,,제목도 흐믜,,최고군요!
Commented by 똥사마 at 2005/01/13 18:06
12센치는 가정용~ 15센치는 영업용~
18센치는 지구를 떠나거라아~~~~~!!!
압권이군요.
Commented by EYES at 2005/01/13 20:15
정말 저런거 파는구나...

저런 쟈켓의 디자인은 누가 하는지...
그게 더 궁금하네요 ^^;;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5/01/13 21:37
Dai-sy님// 열심히 출석을 하시더니 결국 1등을 거머쥐셨네요. (사실 여기 1등하기 쉬워요.) 성인 인정!이지만 위 내용은 ‘30대 이상’급인데....

이름쟁이™님// 정말 센스있지 않습니까? 제목도 그렇지만 기발한 가사하며....

Eternity님// 부끄부끄러워 하시면서도 노래 3곡 다 들어보신 것 다 알고 있다구요. 히힛.

너구리님// 아저씨들 열광할 만 합니다. 링크한 저도 저 노래에 중독되어서 하루종일 흥얼거리고 다녔어요.

미냥님// 대단하기도 과감하기도 한 가사!

eunice님// 고속도로에서 살 용기는 없는데 빌려서 꼭 전곡을 들어보고 싶다니깐요.

꿈의대화님// 오옷... 사진이 좀 많이 야해서 링크 걸어도 될라나 고민 많이 했습니다. 좋아하시는 분이 계시니 다행이네요.^^ 근데 하드코어가 뭐예요? 음악장르는 알겠는데... (모르는 척....)

피피님// 하하.. 노골쏭 전파에 공헌하셨네요. 이거 인기가요 프로 순위에 올려야 됩니다.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5/01/13 21:37
접축불량님// 어헙! 미성년자 청취불가라고 사진에도 나와 있건만...게다가 물욕까지 품으셨다니...접축불량님도 꿈의대화님처럼 소프트코어쪽이십니까?? 어찌 내용이 이런 방향으로 가네요...하하하..

AMAGIN님// 허벅지가 아름다우신 누님이죠. 품위 유지는 해야 될 것 같아요... 저도 안타깝지만...

Layner 님// 저런 기사를 흔히 똥꼬핥기 기사라고... 품위유지해야 된다구-요!!

채다인님// 고속도로 휴게소 빅히트 상품이죠. 민망하긴 해도 역시 재밌어요.

푸무클님// 그래도 꾸준하게 고품격 양질의 포스팅을 한다면... 가능하다구-요!!

fish님// 그러게요, 진작에 그런 문구를 썼어야 되는데...이제 볼 사람 다 봐 버렸네요.

똥사마님// 하하..똥사마님은 언제봐도 이름이 재밌단 말이예요... 그 대목 여자목소리 압권이지 않습니까? 대단한 랩퍼예요.

EYES님// 저런 쟈켓 디자인 멋지지 않습니까? 저런 음반이 세련된 포장으로 나오면 더 어색할 것 같아서 저런 구린 디자인이 맘에 들어요. 저거 사려고 고속도로 매장 앞에서 왔다갔다 하셨던 분..... 저~~~위에 계시네요. 히힛.
Commented by 접축불량 at 2005/01/13 22:05
사진에 "미성년자 청취불가"라고 되어있음 뭐합니까요ㅡ,.ㅡ 어느 님은
들어 보라고 "친히" 링크까지 걸어주시는데 말예요ㅎ
소프트코어[임마]쪽이었지만, 어제부로 끊었습니다ㅠ-ㅠ 즐겨찾기도, 파일도
모두모두 ㅈㅣ우고 [눈물을 머금으며] 새 세상을 위해 살아가는 중입니다.
그런데, 지우고 나니까.. TV에서 왜 이리 야릇한 게 많이 나오는지요!! [먼산]
오늘, 음악 채널에서 섹시뮤비 나오는데 죽는 줄 알았다구요.
[아핫-_-; 점점 "나는 접촉불량같은 머리를 가진 데다 변태에요"하고 광고하는 듯한;]

앗// 지금 보니까 제 블로그에 놀러오셨네요 ㅠ_ㅠ 감동감동
지금까지 리퍼러로 "엇? 지루박님이 도둑구경 오셨네;?"라는 말을 자주 중얼거리곤;;
그런데 댓글 달아주시니 감사해요. 아흑, [사실, 여자애들 온 것보다 더 기뻤;;]
Commented by 버섯 at 2005/01/13 22:30
깔깔깔깔...'다마박고 자랑이냐'가 죽이는데요. 옆집 당구장 김사장님 뜨끔하시겠어요.
Commented by 電腦人間 at 2005/01/14 17:00
재밌군요!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5/01/16 11:40
접축불량님// 그거 끊기 힘드실텐데.. 아마 새로운 자료로 채워지지 않을까 생각. 접축불량님의 블로그 잘 보고 있어요. 재미있는 분.

버섯님// 푸핫! 옆집 당구장 김사장님......

電腦人間님// 방문 감사합니다!! 자주 와 주세요!
Commented by 세피로스 at 2005/01/16 12:57
푸핫! 간만에 웃었습니다 18센치는 지구를 떠나라니(....)전 너무 건전해서 무슨뜻인지 모르겠어요 'ㅁ'(........)
Commented at 2005/01/17 17: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5/01/17 23:24
세피로스님// 웃어주셔서 감사!(몸둘 바를 모르겠어요) 18센치는...저도 그건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요..^ㅁ^

Dai-sy님// 우왓~~~~~~~~~~~~~~~~~~~~~~~~
생일 축하드립니다!!!!! 드디어 진정한 성인의 대열에 들어서셨네요.
정말 그림으로 축전이라도 보내드리고 싶은데 여기..원주라서 종이도 카메라 포트도 없군요...(안타까워요..)
여하튼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잠시만요..제가 그림판으로라도..잠시후 싸이에서 뵈요~
Commented at 2005/01/18 22: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5/01/19 10:5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5/01/19 20:40
비공개님// 히힛.... 다시 게시판 가서 확인했어요. 영광이군요.

cyni*girl님//어이쿠... 무사귀환 하셨습니까? 기다리는 팬들이 많던데 2주동안 다 만나보시고 가실 수 있을지.. 한국영화라...요즘건 잘 안봐서 모르겠군요...
Commented by 접축불량 at 2005/01/20 13:52
저는 오늘 울고 싶어요!! ㅠ_ㅠ. 신문에서 본 짧으막한 내용이 날 울게 한답니다

현재 중3~ 고3 학생들 배우자 찾기 힘들어"라는 기사..
뭐, 물론 나는 그 범주에 들어가지 않긴 하지만.. 아무튼 아, 슬퍼..
2015년이 되면... 한국남자 100명 중 24명이 결혼을 못해!! [절규]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5/01/21 00:19
접축불량님// 안녕하세요 연애박사 박박사입니다.
손바닥 내!
2005년에도 결혼 못하는 사람 천지입니다. 걱정하실 필요없습니다.
Commented by 約束の土地へ at 2005/01/23 23:44
오랜만입니다 지루박님....한동안 못 본 사이에 포스팅 컨셉이 바뀌셨나요? ^^; 계속 이런 컨셉이면 매일 매일 들르겠습니다...퍼버벅...-_-;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5/01/24 22:17
約束の土地へ님// 오랜만예요. 두달만에 포스팅 재개 하셨네요. 이제 고품격 포스팅만 할 거라니깐요. 근데 시간이 잘 안나네요...흙.
Commented by mahoyang at 2005/01/26 14:05
이런신문 기자님들 힘내세요 ㅠ_ㅠ....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5/01/28 00:45
mahoyang님//오랫만의 덧글이시네요~ 고마워요, 고마워!
Commented by 접촉불량 at 2005/01/28 16:55
한 두어주 전에. 포기해버린 그것 -_-; 끊임없이 날 괴롭히더니, 결국엔 또!!
어제 손을 대고 말았어요.. 휴우.-ㅁ-..
방향을 바꿔서, 다운받지 말고 즐겨찾기 하지 말자, 쪽으로 돌려야...
[그렇지만, 다운받지 않고도 볼 데는 많고, 주소는 머리 속에 있고....]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5/01/31 22:39
접축불량니임!// 건강하신 증거입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보고 싶을 땐 봐야죠. 젊은 나이에 그걸 왜 거부하려고 하시나요. 참으면 병나요, 병나.
Commented by cyni*girl at 2005/02/03 16:18
서울 찍고 뉴욕 돌아왔는데도 여전히 포스팅이 그대로라닛! 간만에 잔뜩 기대하고 들렀는데 말이죠. 회사에서 연봉협상을 빌미로 새해 새벽별 보기 운동을 시키는건지. 아님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에 대한 거부감으로 미리부터 잠수를 타신건지; 언넝 돌아오세요!
Commented by 락구 at 2005/02/05 04:47
^^링크신고 드려요~
Commented by fish at 2005/02/05 14:15
요즘 연애하시죠? -> 정곡인가요? 염장인가요? ^^
Commented by 접촉불량 at 2005/02/05 20:23
연봉협상, 발렌타인, 연애, 뭐든지 일리가 있는 말씀들 -_-a 같긴 하지만
좀 더 종합적으로 생각해 보는 게 어떨까요..
연봉협상을 위해 동분서주로 뛰던 와중, 소개팅에 잠시 나갔다,상대분에게
"지루박님은, 발렌타인 데이 때 선물 받으실 분 계세요?" 하는 말에 정곡을
찔린 뒤, 그 슬픔으로 인해, 매일매일 소주를 원샷하며 새벽별 보기 운동을-
하는 게 아닐까요?? [임마, 싸가지없게 이게 뭐하는 짓이냐;; 버럭-]

....지루박님 이건 절대 제 본심이 아녜요 아흑, 사랑해요!! [퍼억= ㅇ=]
Commented by 유우롱 at 2005/02/06 00:49
노래가 안나와요 잉잉 ㅠㅠ
Commented by 접촉불량 at 2005/02/06 20:10
언젠가, 새해 복 어쩌구는 신정보다 구정 때 받는 게 좋아요, 라고 말씀하신 기억이
언뜻 +ㅅ+ 뭐, 다른 블로그거나;; 제가 착각한거라면 대략 난감하긴 하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컴터가 없는 외진 곳으로 사라지다보니 미리 씁니당]
Commented by 우유차 at 2005/02/08 10:16
많이 바쁘신가봐요. 연애하시는 걸까? 하는 생각 잠깐 했는데. 다들 추측의 범위는 비슷한가봅니다. 긴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5/02/11 02:27
cyni*girl님// 답글 너무 늦어서 죄송해요. 요즘 정신이 다른데 팔려있어서.. ^^ 서울에서의 팬들과의 만남은 재미있었나요? 팬들의 흥분정도가 대단하던걸요. 발렌타인데이...이젠 두렵지 않아요. 아하하.

락구님// 반갑구요, 고마워요~

fish님// 정곡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아신거죠..

유우롱님// 노래가 말이죠, 저작권 머시기땜에 어느순간부터 안나오더군요. 저도 아쉽습니다.재밌는 노래였는데...

접축불량님// 접축불량님....사랑은 감사히 받겠습니다. (아이 부끄..) 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첨으로 저에게 '새해'인사를 건내셨네요.

우유차님//역시나 잊지 않고 방문해 주시는 고마운 우유차님. 많이 바쁘기도 했고 연애도 하고 있어요.. 네, 연휴가 금새 이렇게 가고 있네요. 벌써 금요일이라니..
Commented by 노골쏭 at 2005/12/18 16:50
대학로 에서 정희라씨 공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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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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