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국영
어제 최**의 자살 소식을 보다가 문득 이 사람 생각이 났다.
암울했던 중고딩 시절의 천녀유혼과 영웅본색은 나에겐 산소호흡기나 다름 없었는데... 아이구..참...


너무나 유명한 투유 초콜릿 광고.


인기절정일 때 '토토즐'에서 '무심수면'을 불렀다. 이후에 학교를 갔더니 애들이 전부 팔을 요철 모양으로 하고 흔들흔들.


같은 노래인데, 이건 당대 최고였던 이선희와 조인트콘서트를 했을 때의 모습. '젊음의 행진' 특집으로 콘서트실황을 보여줬다. 노래 후반부에 이선희가 나와서 같이 부르는데 발음이 좀..


컨닝페이퍼를 들고 이선희와 'J에게'를 함께 부르는 모습도 있고.


1995년 방한때 슈퍼선데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장국영을 인터뷰하며 노는 영상.
홍진경과 이영자가 인터뷰하는거 보고 있으니 그 느낌이 아주 묘하다.


이소라의 프로포즈에도 나왔다. '어따우즌 드림즈 오브 유'. 이 노래 너무 좋아해서 '총애' 씨디 샀었는데, 이 씨디, 튀니팝씨 집에 있나..?


잉잉..가지마....


by 지루박 | 2008/10/04 01:18 | 달려라 일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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